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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미국의 "약물과다복용예방센터" 개설을 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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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시장은 30 맨하탄 이스트 할렘과 워싱턴 하이츠에 미국 최초로 약물 과다복용 예방센터 열고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뉴욕 시 보건국은 센터 개설을 통해 매년 130 수준의 센터 이용자들이 약물 과다 복용으로 인한 사망에서 벗어날수 있을 것이라고 예상하는 상황이다. 


매년 미국에서 마약 과다복용으로 10만명이 죽는다고 한다

그리고 전 세계 마약 중 60% 미국에서 소비된다고 한다

이런 상황에서 비추어 보면 어쩌면 마약 소비를 인정하고 안전하게 복용하라는 좋은 취지 같은데?

다른면으로 보면 마약 흡입을 합법화 하고 마약 남용을 부추기는 일이 아닐가?


중국 언론은  사건을 두고 중국 청나라 말기 아편으로 국력이 쇠한 시대적 아픔과 비교하면서 비난하고 지적하고 있는 분위기이다. 

 

마약에서 가장 큰 피해를 보는것은 결국 미국 하층민들이다. 

 

 

마약에 강경 대응하는 중국으로서는 믿어지지 않는 상황이다. 

그럼 미국에서 이런 예방센터 개설하는 이유는?

단지 몇명 마약 중독자들을 마약 과다복용에서 구하려고?

아니면 세원을 개척하여 세금난 해결?

 

그렇게 단순하게 볼 일은 아닌거 같다.

다른 나라에서 이런 일이 발생하였다면 단순하게 분석해도 되겠지만 미국이니까 쉽게 볼수가 없다.

 

중국 일부 분석가는 이 사건 배후와 미래에 대해 더 큰 걱정을 하고 있다.

 

분명 미국에서 이런 예방센터 하나만 있을  없을것이고,

수십개 수백개는 앞으로 개설 될 것으로 보이는데,

그럼 누가 배후에서 이 일을 꾸미고 있을가?

 

당연 제약회사다. 

제약회사가 수백개 예방센터 통해 마약 복용 관련 빅데이터를 만들게 되면 아마도 소위 안전한 마약을 개발할것이고,

이런 안전한 마약을 개발하면 결코 미국에서만 판매할것이 아니라 아마도  세계에 수출하려고 할것이다.

만약  세계를 상대로 안전한 마약을 수출할 경우누가 반대하면 군사력으로 굴복시킬것이 뻔한 사실이다석유 쟁탈처럼.

 

생각만 해도 끔찍한 상황이다. 

중국은 지금도 미국과 대적하고 있어 그런 상황이 벌어지더라도 지금처럼 강경 대응 가능하다만, 

미국 연맹국가들은? 대응할 힘이 있을가?

 

이런 판단에서 보면 결코 현재 미국에서 벌어지고 있는 상황을 나와 상관없는 것이라고만 볼 수 없을것 같기도 하다.


생각만 해도 끔찍한 일이 아닐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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